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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한시대부터 전해지고 있는 오물놀이는 최근까지 영남지역 유민들이나 그 후손들이 모여 행사 때 실연되고 있습니다.
꾕말타기란, 옛날 벼농사 세벌 논매기를 마치는 밤부터 5물을 울리며 잔치를 벌이는 등 행사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. 이와 비슷한 행사는 영남지역 뿐만 아니라 황해도등 전국적으로 이루어지던 것이며, 일명, 꾕이말, 풋굿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습니다.
징, 꽹과리, 북, 장구의 농악 4물 외 오동나무로 만들어진 농악 나팔이 보관되어 있어 5물방 이라고도 합니다.